성공창업시리즈 인터뷰 내용(2006.01.02)


<애니키즈 소개> 대한민국 어린이 누구나 만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꿈을 현실로 가능케준 애니키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업체중 PC와 모바일에서 애니메이션을 제작 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주)원키즈가 애니키즈 (www.onekids.com)를 프랜차이즈화 하면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에 뛰어든지 6개월만에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실제 애니키즈는 지난 7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캐릭터페어 전시회에서 150여개 참가업체중 유일하게 3천5백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이벤트를 진행하여 공개적인 사업설명회없이 불과 2개월여만에 10개의 지점을 개설한 바 있다. 애니키즈는 영상스튜디오의 진화단계중 3단계로 1세대 방식인 돌, 백일, 가족사진 위주의 상품인 아날로그 기술과 2세대 방식인 디지털촬영 및 촬영세트의 고급화 만을 추구했던 단계에서 감성콘텐츠 방식, 온라인 IT 기술위주, 고객관리 시스템 화, 다양한 콘텐츠 상품등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애니키즈의 차별화는 일반앨범에서 탈피한 애니메이션 앨범을 지향하고 아 바타, 미니홈피, 영어콘텐츠등을 추가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질 또한 높였다. 애니키즈는 유동고객을 사로잡는 매장내 이벤트성 운영시스템과 제작 단가를 최 소화한 자동 촬영 및 인화방식으로 창업시장내에서도 유망 아이템으로 주목을 끌 고 있다. 온라인 판매상품과 차별화된 콘텐츠 상품인 오프라인 상품수익, 그리고 캐릭터, 교육등 2차 상품 판매가 가능해 수익구조가 다양한 이유 때문이다. 애니키즈는 SBS아트텍 후원의 ‘아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스타로 성장 할 끼 있는 아이들의 진로도 모색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해 매년 정기적인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에 열정을 바쳐왔던 심현보 사장. 이제 그 기술을 미래의 꿈 나무들에게 펼쳐보여야 하는 사명감으로 애니키즈를 탄생시킨 심현보 사장의 색 깔있는 창업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성공창업인생> 심현보 사장의 이력은 애니키즈 사업을 꾸려가는데 튼실한 기초가 되기에 충분했다. 지난 6월 본격적인 사업 개시전부터 그의 인생은 애니메이션 뿐이였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과 함께 해온 인생이지만 정작 애니메이션 시장의 성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템인 애니키즈 사업을 결행했습니다. 실제 본점을 오픈한지는 4개월 남짓 되었지만 준비를 위해서 1년여의 세월을 투자했습니다” 심현보 사장은 애니메이션 시장에 대해 성장보다는 침체되가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특히 극장용 애니메이션 경우 재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답답해했 다고 한다. 고심끝에 고안해 낸 아이템이 기존 애니메이션의 활용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였고 급기야 지난 97년 국내 최초 사이버 가수중 하나인 ‘루시아’의 개발 경력을 발판삼아 애니키즈를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 사이버 아바타와 애니메이션 저작 도구를 직접 개발해 신기술 벤처 인증도 획득한바 있습니다” 심현보 사장은 지금까지 돌, 백일등 구태의연한 방식의 앨범제작 문화를 뛰어넘는 애니키즈를 통해 아이들을 직접 동화세계의 주인공이 되게 함으로써 꿈을 실현시켜줄 수 있다고 한다. 더욱이 아이들이 애니메이션 전용 의상을 입고 마치 동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표 정을 보면 일에 대한 자부심도 느낀다고. 심현보 사장이 추천하는 애니키즈의 안성맞춤인 입지로는 고객 밀착형 참여 비즈니스가 유리한 백화점과 할인마트다. 매장앞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집중도를 높여줄 수 있고 특히 소득수준이 높은 지역의 경우 잇점은 배가될 수 있다. 또한 창업자가 고도의 기술을 겸비하지 않더라도 15일간 본사 교육 과정을 통해 충분히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수요기반 (돌, 백일, 성장앨범등)이 마련된 여건으로도 충분히 안정을 기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라는 설명이다. 심현보 사장은 애니키즈를 오픈하려면 10평 기준 가맹비(900만원), 촬영장비(900 만원), 자동인화키오스크(300만원 - 즉석 인화 출력), 자동크로마키 촬영 시스템 MV401(400만원 - 실시간 크로마키 합성, 동영상 자동 편집 프로그램), 애니키즈 의상(300만원 - 대,중,소 사이즈 30벌)과 인테리어 비용 700만원, 임대 보증금 600 만원을 포함해 430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현재 영등포 본점의 월 평균 매출은 약800만원대 수준이며 로드샵 형태의 일산주 엽점은 1천1백5십만원, 대구 롯데백화점은 1천4백3십만원의 매출고를 올리고 있 다고 한다. 심현보 사장은 “매장마다 매출이 다른 이유는 매장 오픈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며 “일반적으로 애니키즈 오픈후 3개월 이내 1천만원대의 매출은 훌쩍 띄어넘을 수 있어 3개월 내내 홍보에 지쳐야 하는 여타 창업 상품과도 차별성이 있다”고 했다. <성공창업 노우하우> 애니키즈는 돌, 백일등 앨범으로 다룰 수 있는 국한된 기존의 시스템을 뛰어넘은 첨단 IT 기술로 아이들 누구나가 만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애니키즈의 대표적인 상품 DVD 테마로는 “마법사가 되었어요” “요술지팡이와 40인의 도적”, “신나는 거인나라”, “재미있는 시간여행” “해저도시를 찾아서” 등 다양하다. 4살에서 12살까지 이용하는 DVD 테마는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중 하나를 골라 볼 수 있거나 다음에 또 다른 주인공이 되 볼 수 있거나 다음에 또 다른 주인공이 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한 창업상품이다. 애니키즈는 만화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애니메이션 DVD 외에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등에도 아이들이 직접 주인공을 출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미니홈피에서 3D 아바타를 작동케하는등의 획기적인 수익모델 (아이템판매)도 구축해놓고 있다. 심현보 사장은 “애니키즈는 소모품 물건을 쓰는 것이 아니라서 마진율이 높다”며 “보통 75% 정도의 마진율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했다. 영등포 본점 경우로 월 순수입을 따져보면 월 매출 1100만원대에서 인건비 150만원, 임대료 200만원, 원가비용(25%) 200만원을 제하 450만원이 남는 셈이다. 심현보 사장은 “향후 인기 만화 둘리등을 상품화 하면 아이들은 더욱 즐거워 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등을 도입해 보다 더 오밀조밀한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심현보 사장은 “생활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의 백화점이나 할인 마트에 입점하면 고객 유치가 상당히 유리하고 주인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이유로 인건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며 “앞으로 참여와 나눔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경영으로 1년 안에 아동복지 재단을 설립,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복지 사업도 펼칠 계획이다”며 미래의 포부를 밝혔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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